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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이번 BTC 반등, 선물 시장이 주도…현물 수요는 정체”

2026.04.22 22:27
크립토퀀트 수석 애널리스트 줄리오 모레노(Julio Moreno)는 “최근 비트코인 가격 상승은 무기한 선물 시장의 수요에 의해서만 견인되고 있으며 현물 수요는 여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다. 이는 비트코인이 98,000달러 고점을 기록했던 1월과 동일한 패턴이며, 현물 수요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단기 투자자들이 수익 실현에 나설 경우 하방 압력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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