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브 창업자, 폭행 혐의 기소…BELIEVE 고점 대비 99% 폭락
2026.04.22 23:47
빌리브 앱(Believe App) 창업자 벤저민 파스터낙(Benjamin Pasternak)이 폭행 혐의로 기소됐으며 오는 6월 초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라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앞서 파스터낙은 수백만 달러 규모의 러그풀 관여 의혹을 받은 바 있다. 빌리브 앱 네이티브 토큰 BELIEVE는 현재 약 0.00075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2025년 5월 기록한 사상 최고가 0.3569달러 대비 99% 이상 폭락한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