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구제 '디파이 유나이티드' 모금액 $3억 돌파
2026.04.28 00:13
켈프다오(Kelp DAO) rsETH 해킹으로 피해를 입은 암호화폐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 구제를 위한 디파이 유나이티드(DeFi United) 모금액이 3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더리움 인프라 개발사 컨센시스(Consensys)와 컨센시스 설립자 조셉 루빈(Joseph Lubin)이 3만 ETH를 기부하기로 하면서 모금액이 급증했다. 앞서 서클 벤처스도 AAVE 토큰을 매입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 라이도(LDO), 이더파이(ETHFI), 에테나(ENA), 맨틀(MNT), 트론(TRX), 바빌론(BABY) 등이 아베 구제를 위해 자금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