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틱 "암호화폐 업계 최대 규제 리스크, 자금세탁방지법"
2026.04.28 13:58
글로벌 웹3 보안 기업 서틱이 보고서를 통해 "자금세탁방지(AML) 규제가 암호화폐 업계의 최대 규제 리스크로 부상했다"고 전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보고서는 "지난해 상반기 미국 법무부와 핀센은 AML 관련 벌금으로 10억 달러 이상을 부과했으며, 같은 기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암호화폐 벌금은 전년 대비 97% 급감했다. 특히 무허가 송금업, 거래 모니터링 실패 등 운영 리스크에 대한 제재가 확대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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