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사비 프로토콜 해킹 정황... $290만 피해추정
2026.04.30 08:37
글로벌 웹3 보안 기업 서틱이 밈코인 레버리지 거래 프로토콜 와사비(Wasabi)의 해킹 정황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피해 규모는 290만 달러로 추정된다. 이에 대해 사이버 얼럿은 "와사비 프로토콜과 관련 의심스러운 거래가 감지됐다. PEPE, MOG, USDC, BTC 등 다수 암호화폐 약 450만 달러가 탈취된 것으로 보이며, 탈취 자금은 모두 ETH로 스왑된 뒤 여러 주소로 분산 이체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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