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급락 후 손실 회복 느려져...매수 위험"
2026.05.04 01:23
비트코인 흐름이 반전되는 조짐은 나타나고 있지만 저점이 형성됐다고 확정할 수 없다고 유튜버 겸 암호화폐 트레이더 제이슨 피지노(Jason Pizzino)가 분석했다. 그는 X를 통해 "비트코인이 올초 급락 이후 손실을 회복하는 데 12주가 걸렸다. 과거 회복 기간이 8주, 2주였던 점과 비교하면 느리다. 최근 시장 흐름이 바뀌고 있는 신호는 있지만 저점이 형성됐다고 보긴 어렵다. 가격, 시간, 거래량, 심리, 유동성, 모멘텀 등이 함께 맞아떨어져야 장기 추세 전환을 확인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런 조건이 충족되지 않은 상황에서 매수는 떨어지는 칼날을 잡는 행위와 같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