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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SBF, 감옥 안 갔다면 $1000억 부자 됐을 수도"

2026.05.05 11:55
FTX 설립자 샘 뱅크먼프리드(SBF)가 초기 투자한 기업들의 가치가 크게 상승, 그가 수감되지 않고 투자한 기업 포트폴리오를 유지했을 경우 1000억 달러 자산을 보유했을 수 있다고 포브스가 보도했다. SBF는 앤트로픽, 스페이스X, 로빈후드 등 기업에 초기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투자한 기업 대부분의 시총은 그의 투자 당시보다 크게 증가한 상태다. 포브스는 "SBF는 과거 재산이 240억 달러에 달하며 포브스 400대 부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지만, 80억 달러 이상의 고객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현재는 25년형을 선고받아 복역 중"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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