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바이낸스 등, DSJ 관련 폰지 사기 자금 $4150만 동결
2026.05.05 14:44
온체인 애널리스트 잭XBT(ZachXBT)가 최근 "DSJ 거래소, BG 웰스 쉐어 관련 폰지 사기 정황이 포착됐다. 피해 규모는 최소 1.5억 달러 이상으로 추정된다. 지난달 27일(현지시간)부터 5월 3일까지 약 9300만 달러 규모 자금이 세탁됐다. 현재 테더, 바이낸스, OKX 및 미국 규제기관과의 공조로 약 4150만 달러가 동력됐으며, 이 중 테더가 3840만 달러를 동결했다. 해당 폰지 사기는 작년부터 고수익을 내세워 투자자를 유인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