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검찰, 셀시우스 전 임원 선처 요청…“수사 협조 반영”
2026.05.05 17:13
미국 검찰이 셀시우스 전 최고매출책임자(CRO) 로니 코헨-파본(Roni Cohen-Pavon)에 대해 수사 협조를 이유로 선처를 요청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검찰은 셀시우스 전 CEO 알렉스 마신스키(Alex Mashinsky) 재판에서의 협조를 언급하며, 감형을 권고했다. 코헨-파본은 CEL 토큰 조작 관련 사기 혐의로 2023년 유죄를 인정했으며, 선고는 5월 13일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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