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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포렉스 설립자 추정 주소, 바이낸스로 $3.94억 ETH 입금

2026.05.06 13:58
가렛 진(Garrett Jin) 비트포렉스 창업자 추정 주소가 방금 전 약 3.94억 달러 상당의 166,023 ETH를 바이낸스로 입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분석했다. 이체 후 해당 주소는 현재 약 9억 달러 상당의 381,695 ETH를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기 거래소 비트포렉스를 설립한 가렛 진은 대표적인 비트코인 OG 중 하나로, 지난해 10월 비트코인 폭락 직전 대규모 숏 포지션 진입으로 내부자 거래 의혹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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