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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우드, ‘10월 10일 폭락 바이낸스 탓’ 발언 정정

2026.05.08 08:40
아크인베스트 CEO 캐시 우드(Cathie Wood)가 지난해 10월 10일 발생한 대폭락 사태와 관련해 기존 발언을 정정했다. 그는 “소프트웨어 오류는 있었지만, 바이낸스가 해당 급락을 촉발한 것은 아니다”라며 “시장 참여자들이 이를 명확히 이해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앞서 우드는 지난 1월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 바이낸스 소프트웨어 오류와 약 280억달러 규모 디레버리징 사태를 언급한 바 있으며, 이후 시장에서는 바이낸스 책임론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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