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포렉스 설립자 추정 주소, 바이낸스로 $2.5억 ETH 입금
2026.05.09 14:49
비트포렉스 설립자 가렛 진(Garrett Jin) 추정 주소가 바이낸스(Binance)에 108,169 ETH(약 2억5,000만달러)를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사기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를 설립한 가렛 진은 대표적인 비트코인 OG 중 하나로, 지난해 10월 비트코인 폭락 직전 대규모 숏 포지션 진입으로 내부자 거래 의혹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