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코인베이스, 클래리티법 마크업 앞두고 공화당 의원들과 회동 예정

2026.05.12 07:48
이번주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가 클래리티법안 표결에 나서는 가운데 코인베이스(COIN)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이 공화당 상원의원들과 회동을 가질 예정이라고 파이낸스피드가 전했다. 앞서 공개된 클래리티법 수정안에는 △스테이블코인 보상은 일부 허용하되 예금 이자는 제한하고 △디파이 개발자를 보호하며 △증권거래위원회(SEC)나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등 연방 감독 기준을 명확히 하겠다는 내용 등이 포함됐다. 코인베이스는 스테이블코인 이자, 보상 관련 조항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는 입장이었지만, 절충안 협상을 거치며 입장을 선회한 상태다. 법안 표결을 앞둔 가운데 민주당은 공직자 암호화폐 이해충돌 방지 조항을 넣을 것을 요구하고 있다. 클래리티법은 오는 14일 23시 30분(한국시간) 미 상원 은행위의 법안 심의 및 표결(마크업)이 진행된다.
아직 인용된 게시글이 없습니다.

첫 인용글을 작성하여 생각을 공유해 보세요.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