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래프 "블록체인의 구글"로 평가받는 메이저알트 였네ㄷㄷㄷ
더그래프(GRT)는 업비트 내에서는 거래량이 미미해 보일 수 있지만, 글로벌 시장에서는 데이터 인덱싱 분야의 독보적인 인프라로 평가받으며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업비트와 해외 거래소(바이낸스 등)의 거래 현황을 비교해 드리겠습니다.
1. 해외 거래소와의 거래량 차이
바이낸스 (Binance): 전 세계 GRT 거래의 중심지입니다. 보통 글로벌 전체 거래량의 20~30% 이상이 바이낸스(USDT 마켓)에서 발생하며, 업비트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유동성이 풍부합니다.
기타 해외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 OKX, 바이비트(Bybit) 등 대형 거래소들에도 고르게 상장되어 있으며, 각 거래소의 거래 합계가 업비트의 수십 배에 달합니다.
업비트 (Upbit): 한국 시장에서는 AI나 인프라 코인에 대한 관심도가 시기별로 갈리다 보니, 특정 펌핑 시기를 제외하면 평소 거래량은 글로벌 비중의 1~3% 미만인 경우가 많습니다.
2. 시장 내 위상
더그래프는 '블록체인의 구글'이라 불릴 만큼 기술적 가치를 인정받는 프로젝트입니다.
시가총액 순위: 글로벌 기준 40~50위권(시기에 따라 변동) 내외를 유지하는 메이저 알트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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