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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26년 8월 7일 금요일
06:02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T·USDC로 미국 주식·상장지수펀드(ETF) 가격 추종 토큰을 거래할 수 있는 '달러파킹' 서비스 제공사 비브리지의 박정현 대표는 이데일리 인터뷰에서 올해 말까지 누적 거래액 1억 달러(약 1430억원)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비브리지는 온도파이낸스의 공식 파트너사로, 온도파이낸스가 발행한 토큰화 주식을 중심으로 개별주 42개와 ETF 24개 등 총 66개 종목을 지원한다. 주문은 탈중앙화거래소(DEX) 유니스왑X로 전달되며 유동성 공급자들이 체결 경쟁을 벌인다. 이용자의 자산을 직접 보관하지 않는 비수탁 구조로 거래 전 과정에서 자산을 이용자 지갑에 직접 보관하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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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3
BTC 고래의 매수세가 다시 강해지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매체는 "온체인 데이터와 ETF 자금 흐름 모두 기관·대형 투자자의 수요 회복을 보여주면서 클래리티 법안 지연에 따른 시장 우려를 일부 상쇄했다. 실제로 10~1만 BTC를 보유한 고래 지갑은 7월 29일 이후 2만 BTC 이상을 추가 매집했다. 약 12억달러 상당이다. 특히 이번 매집은 BTC가 6만5000달러 박스권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동안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면 개미들은 매도에 나서면서 대형 투자자와 반대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고래 매집과 개미의 매도가 이어질수록 BTC가 6만달러 아래로 하락하기보다 7만달러를 넘어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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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라운지
04:03
BIP-110 지지자 Dathon Ohm은 40여시간 뒤 BIP-110 시그널링(신호 표시)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BIP-110은 비트코인 거래에 저장할 수 있는 데이터 용량을 줄여 오디널스(Ordinals) 등 비화폐성 거래를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Dathon Ohm은 40여시간 뒤까지 BIP-110 신호를 보내지 않고 블록을 생성하는 채굴자의 블록은 유효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된다고 경고했다. 비트코인 코어(Bitcoin Core) 클라이언트는 이 규칙을 강제하지 않으므로 비트코인 노츠(Bitcoin Knots) 노드로 업그레이드할 것을 권고했다. 이는 비트코인 생태계 전반의 공식적인 합의나 비트코인 코어 개발진의 공식 합의문이 아니다. 실제로 대다수의 해시파워가 BIP-110을 강제하지 않는 상태에서 해당 규칙만 적용된 노드를 실행할 경우, 네트워크 전체의 대다수 체인과 고립될 위험이 있으므로 채굴자와 노드 운용자는 신중한 기술적 검토가 필요하다.
01:33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의 상원 휴회 전 처리 여부가 오늘 밤 중대 분수령을 맞을 전망이라고 크립토 인 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테렛이 밝혔다. 그는 "클래리티 법안 협상이 중대 고비를 맞고 있다. 현재 백악관이 초당적 윤리 관련 제안에 어떤 수정안을 내놓을지 기다리는 동시에, 존 튠 상원 원내대표가 오늘 밤 법안 심의 착수를 위한 토론 종결을 신청할지도 주목되고 있다. 민주당과 공화당 양측에서는 토론 종결 표결이 부결될 경우 지난 1년간 이어진 법안 추진 자체가 무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그러나 업계와 공화당은 의회가 휴회에 들어가기 전에 법안 처리를 진행해야 한다는 압박을 강화하고 있다. 수익률 관련 조항도 갈수록 큰 쟁점이 되고 있다. 법안 문구 수정을 요구하는 의원들이 늘어난 가운데 월스트리트저널 기고문까지 나오면서 수정 요구에 힘이 실리고 있다. 의회 안팎에서는 존 튠 원내대표가 오늘 밤 토론 종결을 신청하지 않을 경우 클래리티 법안의 휴회 전 처리가 어려워질 것이라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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