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와이즈 임원 "프라이버시, 향후 암호화폐 산업 '킬러 앱' 될 수 있다"
2026.05.13 00:32
기관 투자자들의 프라이버시 중심 암호화폐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 맷 호건(Matt Hougan)가 블로그를 통해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서클(CRCL)의 레이어1 체인 아크(Arc), 캔톤(CC), 템포(Tempo) 등이 합산 10억 달러 이상을 조달했다. 배경은△미국 규제 조건 충족 △프라이버시 블록체인 수요 확대 △기업 중심 암호화폐 네트워크 경쟁 심화 등이다. 기존 블록체인은 속도·비용·보안 사이 균형점을 찾기 어려웠지만, 기관들은 빠르고 저렴하면서도 프라이버시를 지키며 규제를 준수할 수 있는 체인을 찾고 있다. 향후 암호화폐 산업의 킬러 앱이 프라이버시가 될 수 있다. 기관들은 모든 거래 내역이 공개되는 것을 불편해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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