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루미스, 클래리티법 마크업 앞두고 "처리돼야" 강조
2026.05.14 14:04
암호화폐에 친화적인 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가 "클래리티법(CLARITY) 처리를 위해 민주당과 9개월 이상 협력해왔다. 클래리티법은 암호화폐 분야에 아직 존재하지 않는 규제 체계를 만든다. 클래리티법은 미국 내 암호화폐 산업을 규제 체계 안으로 편입해 미국 소비자들에게 이익이 되도록 한다"고 X를 통해 전했다. 클래리티법은 약 30여분 뒤인 14일 23시30분(한국시간) 상원 은행위원회 심의 및 표결(마크업)이 예정돼 있다. 위원회는 공화당 13석·민주당 11석 구성이며, 상원 단계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13표가 필요하다. 현재까지는 공화당 단독 진행이 유력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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