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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오하이오 남성, $1000만 암호화폐 폰지 사기 혐의로 9년형 선고

2026.05.18 21:42
미국 오하이오주 거주 남성이 약 1000만 달러 규모 암호화폐 투자 사기를 벌인 혐의로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미국 법무부에 따르면 그는 고수익을 약속하며 투자금을 유치한 뒤, 신규 투자금을 기존 투자자에게 지급하는 폰지 구조로 암호화폐 투자 사기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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