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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드 기반 에코프로토콜, $7670만 규모 해킹 의혹

2026.05.19 00:10
모나드(MON) 기반 에코프로토콜(EchoProtocol)이 익스플로잇 공격을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해커는 약 7670만달러 상당의 1000 eBTC를 발행했으며, 기존에 테스트한 익스플로잇 방식을 활용해 멀티체인 탈중앙화 금융 프로토콜 커번스(Curvance)를 통해 자금을 탈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파악된 바에 따르면 해커는 45 eBTC를 담보로 예치한 뒤 약 11.29 WBTC를 차입했으며, 이후 탈취 자금을 이더리움 네트워크로 이동해 ETH로 교환했다. 또한 385 ETH는 토네이도캐시로 이체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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