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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에코프로토콜, 프라이빗키 유출로 인한 해킹"

2026.05.19 03:47
비오신 얼럿이 7670만 달러 해킹 피해를 입은 에코프로토콜에 대해 프라이빗키 유출로 인한 사고라고 분석했다. 비오신은 "단일 서명 방식인데다 토큰 대량 발행 시 타임락이 적용되지 않았다. 현재 한 주소에 955 eBTC가 보관돼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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