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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란은행, 스테이블코인 보유 한도 완화 검토

2026.05.19 09:06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이 스테이블코인 개별 보유 한도 대신 전체 공급량을 관리하는 방식의 규제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지난해 11월 개인은 2만 파운드(2만6800 달러), 기업 1000만 파운드(1340만 달러)로 제한하려던 계획에서 크게 선회한 것이다. 영란은행 부총재 사라 브리든(Sarah Breeden)은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업계 비용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기업용 고액 결제를 포함한 광범위한 결제 사례를 허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영란은행의 최종 규제안은 내달 초안 공개를 거쳐 올해 안으로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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