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매수물량은 개인투자자들이 62%~66% (거래소 위탁 물량 포함. 이미 누군가 매입한 것들임.) 개인지갑 제외. 기관 및 기업.. ETF 상장사 운용, 기업, 펀드신탁, 사모펀드 등등이 20%~22%. 그외 동결 사토시? 사카시?. 각나라의 범죄자산 압류, 그외 영구분실 등이 150만개~300만개 추정, 발행대비 90%는 매수된 상태임. 즉, 거의 대부분이 매수되었다는 뜻이다. 다른 말로 해석하자면 결국 기관 자금 따위는 현물에 아무런 영향이 없다는 뜻이다. 코인에 무슨 이슈가 터지면 기간 자금 유입으로 폭등한다는 스토리는 결국 개지는 소리라는 뜻이다. 그저 장난에 의해서 움직일 뿐이다. 코인은 작동 카르텔과 거래소의 99.99% 장난질에 작동된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독고다이 매수고고
삼.각.수.렴. ㅋㅋㅋㄱ6개월동안 삼각수렴 위로간적 20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