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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 "클래리티법 통과 시 기관 자본, 메이저 체인에 유입"

2026.05.22 14:02
미국에서 암호화폐 규제 환경이 개선되면 기관 자본이 이더리움, 솔라나, BNB체인, 캔톤 네트워크 등 주요 블록체인에 집중될 것이라고 그레이스케일이 전망했다. 잭 팬들(Zach Pandl) 그레이스케일 리서치 총괄은 블로그를 통해 "미국 클래리티법과 SEC 가이드라인 등 규제 변화로 자산 토큰과 디파이(DeFi) 활용이 본격화될 것이다. 현재 자산 토큰, 스테이블코인, 디파이 전 부문에서 이더리움, 솔라나, BNB 체인이 선두를 차지하고 있고, 캔톤 네트워크도 독자적 네트워크 구조로 토큰화 자산 부문 입지를 확보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아발란체, 이더리움 L2(베이스·아비트럼), 하이퍼리퀴드, 트론 등도 규제 명확화의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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