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포렉스 설립자, ETH 롱으로 $2억 이상 손실
2026.05.25 15:02
사기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 설립자 가렛 진(Garrett Jin) 추정 주소가 이더리움(ETH)을 통해 1억2800만 달러 손실을 입었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우블록체인은 "가렛 진은 ETH를 트레이딩하지 않았다면 7000만 달러 이상 수익을 냈을 수 있었다. 이 주소는 BTC 숏 포지션으로 약 1억 달러 수익을 냈지만, ETH 롱 포지션에서 2억 달러 이상 손실을 입었다. 이 주소와 연관된 다른 주소는 1000만 달러 상당의 HYPE를 매수, 3800만 달러 규모 ZEC 숏 포지션을 오픈한 상태"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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