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ORTS 덤핑 주소, 지난 3시간 $150만 상당 ESPORTS 추가 매도
2026.05.26 00:23
ESPORTS 토큰을 덤핑해 90% 이상 급락을 야기했던 주소가 지난 3시간 동안 150만 달러 상당의 3,513만개 ESPORTS을 추가 매도했다고 룩온체인이 분석했다. 그는 "ESPORTS 매도세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해당 덤핑 주소는 이미 2,273만개 ESPORTS를 시장에 던져 약 98.7만 달러로 환전했다"고 덧붙였다. 전날 저녁부터 관측된 ESPORTS 덤핑 및 급락에 룩온체인은 러그풀(먹튀) 의혹을 제기했으며, ESPORTS 토큰 발행사 율도게임스는 "급락 원인과 세부사항을 조사하고 있으며, 조사가 완료하는 대로 결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ESPORTS는 지난 24시간 93.85% 폭락한 0.0427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