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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에 10% 소비세 추진

2026.05.26 01:12
케냐 정부가 2026년 재정법안을 통해 가상자산사업자(VASP)에 10% 소비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크립토폴리탄이 전했다. 아울러 해당 법안은 암호화폐 기업들이 현지 운영을 위해 1억5000만 케냐 실링의 일회성 라이선스 비용과 연간 200만 실링 갱신 수수료를 요구한다. 아울러 이용자 및 거래 정보가 담긴 연례 보고서 제출 의무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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