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SE 모회사 CEO "하이퍼리퀴드, 나스닥보다 크다"
2026.05.29 01:02
뉴욕증권거래소(NYSE) 모회사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CE)의 제프리 스프레처(Jeffrey Sprecher) CEO가 탈중앙화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를 두고 나스닥보다 규모가 크다고 평가했다. GSR 콘텐츠 총괄 프랭크 차파로에 따르면 스프레처 CEO는 "하이퍼리퀴드를 들어 본 적이 없다면 말해두는데, 나스닥보다 크다. 우리는 하이퍼리퀴드가 두렵지 않다. 오히려 운영진과 직접 대화하며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1쉐어스의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데이비드 에르난데스는 "미국 기관투자자들이 하이퍼리퀴드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아직은 미국 펀드가 하이퍼리퀴드에서 직접 거래할 수 없는 탓에 시장을 모니터링하며 하이퍼EVM(HyperEVM), 하이퍼BFT(HyperBFT) 등의 기술을 연구하는 곳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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