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 일본 법인 설립...가상자산 서비스 해외 출시 가능성
2026.05.29 06:57
네이버의 금융 계열사인 네이버파이낸셜이 일본에 첫 해외법인을 세운 것으로 파악됐다고 SBS비즈가 전했다. 매체는 "네이버가 네이버파이낸셜을 통해 두나무와의 합병도 추진하고 있어서 추후에, 간편결제와 가상자산 사업을 결합한 서비스를 일본 등 해외에 선보일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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