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연준 긴축 장기화 우려… BTC·알트코인 매도세 확대”
2026.05.29 09:13
HTX 리서치 애널리스트 클로이(Chloe)는 미국 개인소비지출(PCE)과 소비자물가지수(CPI) 간 괴리가 확대되면서 암호화폐 시장이 복잡한 거시경제 환경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현재 PCE는 3.3%, CPI는 2.8%로 격차가 확대되고 있으며 연준이 PCE를 주요 물가 지표로 활용하는 만큼 시장의 조기 금리인하 기대는 후퇴할 수 있다. 이에 따라 BTC를 비롯한 주요 암호화폐는 당분간 고금리 환경과 달러 강세 영향에 노출되면서 단기 매도 압력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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