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플리아노 "달러 가치 하락 지속..BTC 100만 달러 갈 것"
2026.05.29 13:54
포브스(Forbes)에 따르면, 모건 크릭 창업자 앤서니 폼플리아노가 미국 정부의 무분별한 돈 찍어내기가 비트코인을 100만 달러까지 밀어 올릴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CNBC에 출연해 "미국 부채가 40조 달러에 달하고 M2 통화량이 22.7조 달러라는 역대 최고 수준인 상황에서 달러 가치의 하락은 피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현 정부의 재정 지출 억제 노력에도 불구하고 연준의 재무제표가 6.3조 달러 규모로 비대해진 점을 들어, 비트코인과 같은 희소 자산이 주식보다 높은 성과를 낼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만 정확한 도달 시점에 대해서는 "가격 예측은 쉽지만, 시기를 맞추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