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캉고, 1분기 $2.6억 순손실...1266 BTC 채굴

2026.06.01 03:17
나스닥 상장 비트코인 채굴업체 캉고(Cango·CANG)가 2026년 1분기 순손실 2억 6110만 달러를 잠정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채굴량은 1266 BTC였다.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지면서 채굴기 관련 비현금성 손상차손과 보유 BTC의 가치 변동이 반영됐다는 설명이다. 같은 기간 총매출은 1억 200만 달러로, 비트코인 채굴 사업이 9840만 달러(96%)를 차지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