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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BTC 매도는 STRC 배당 지급 위한 것

2026.06.01 12:13
스트래티지(MSTR)가 32 BTC를 매도한 것은 자사 우선주인 STRC의 배당금 재원 마련을 위한 것이라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스트래티지는 BTC 매도와 동시에 보통주 80만1994주 매각을 통해 1억2830만 달러를 조달했다. 스트래티지는 5월 31일(현지시간) 기준 84만3706 BTC를 보유 중이다. 스트래티지의 STRC는 보유자에 연 11.5%를 목표로 한 월별 변동 배당금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액면가(100 달러)를 상회하는 경우엔 배당률이 낮아지고, 액면가를 하회하는 경우에는 배당률이 높아진다. 배당금은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현금에서 나온다. 스트래티지는 STRC가 100 달러를 초과했을 때 조달된 자금만 BTC 매입에 투입한다. STRC는 지난주 100 달러를 다소 하회한 성적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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