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는 BTC $30억, 비트마인은 ETH $81억 미실현 손실
2026.06.01 13:13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에 따르면 스트래티지의 평균 비트코인 매입가는 7만5699달러로, 현재 미실현 손실 규모는 약 29.3억달러(-4.6%)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이더리움 재무 전략 기업 비트마인의 평균 ETH 매입가는 3485달러로, 현재 미실현 손실이 약 81.2억달러(-43%)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엠버CN은 스트래티지가 지난주 비트코인 32개를 처음 매도한 반면, 비트마인은 같은 기간 2만6497 ETH를 추가 매수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