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억 손실' 제프리 황, 또 청산 위기
2026.06.01 14:46
하이퍼스캔에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ETH 선물투자로 큰 손실은 입은 대만 유명 가수인 제프리 황(Jeffrey Huang)이 또다시 강제 청산 위기에 놓였다. 현재 그는 2200 ETH(433만 달러) 규모 25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진입가는 2009달러, 청산가는 1946달러다. 제프리 황은 현재까지 ETH 선물 투자로 약 3500만 달러(529억원)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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