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전문가들 “월가, BTC 반감 때문에 스트래티지 실패 바라”
2026.06.04 20:02
자산관리사 노바디우스 웰스 매니지먼트(Novadius Wealth Management) CEO 네이트 제라시(Nate Geraci)가 X를 통해 “전통 금융권 투자자들이 스트래티지(MSTR)의 실패를 이처럼 적극적으로 바라는 사례를 본 적이 없다. BTC에 대한 회의론, 스트래티지의 재무 전략, 마이클 세일러의 높은 인지도, 규제 준수 논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는 “핵심 원인은 BTC에 대한 불만이다. BTC는 전통 금융권 일부 인사들을 극도로 자극하는 자산”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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