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NEC, 크립토개러지와 암호화폐 커스터디 시스템 공동 개발
2026.06.05 05:49
일본 전기 주식회사(NEC)가 디지털자산 기업 크립토 개러지(Crypto Garage)와 암호화폐 수탁(커스터디) 시스템을 공동 개발한다고 밝혔다. 금융기관, 기관투자자, 기업을 대상으로 한 시스템으로, 올해 개발에 착수해 2027년 중 시행 예정인 금융상품거래법 개정에 맞춰 가동하는 것이 목표다. NEC는 금융기관용 및 고객용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시스템 기반 구축을, 크립토개러지는 프라이빗 키 관리 기술과 자금세탁방지(AML/CFT) 준수 백엔드 개발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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