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 "글로벌 증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 버블"
2026.06.05 11:13
씨티그룹이 현재 글로벌 주식시장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대 버블 구간에 진입했다고 경고했다. 씨티그룹은 "글로벌 약세장 체크리스트 18개 항목 가운데 10개가 위험 구간에 진입했다. 고평가된 주가, 낙관적 투자심리, 인공지능(AI) 투자 확대, IPO 증가 등이 주요 위험 요인으로 꼽힌다. 연말 시장 전망은 여전히 낙관적이지만 위험 지표가 더 늘어날 경우 조정 국면에서의 매수 전략은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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