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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FCA, 하이퍼리퀴드 투자주의 대상 지정… 무허가 금융서비스 의혹

2026.06.05 13:16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하이퍼리퀴드(HYPE)와 하이퍼 재단을 무허가 금융서비스 제공 가능성이 있는 업체로 투자주의 대상으로 지목했다고 디크립트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FCA는 “하이퍼리퀴드, 하이퍼 재단, 프로토콜 애플리케이션 및 관련 소셜미디어 채널이 영국 내에서 허가 없이 금융상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홍보하고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FCA는 투자자들에게 해당 플랫폼과의 거래를 피할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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