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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 협의 없인 본회의 표결 없다"…美 의원 클래리티법 제동

2026.06.05 15:14
클래리티법이 미 상원 본회의 표결을 눈앞에 두고 윤리 조항 및 불법 금융 방지 메커니즘을 둘러싼 여야 간 막판 진통으로 제동이 걸렸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안젤라 올소브룩스(Angela Alsobrooks, 민주·메릴랜드) 상원의원은 "윤리적 규정(트럼프 암호화폐 비즈니스 이해충돌)과 기타 미결 사안에 대해 완전한 합의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상원 본회의에서 이 법안을 지지하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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