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ETH 고래, 새벽 급락에 21,540 ETH 청산...추가 82,871 ETH 청산 위험 여전

2026.06.06 01:25
엠버CN이 X를 통해 "ETH가 새벽에 1540달러대까지 급락하면서 청산가격이 1565달러였던 고래 주소에서 21,540 ETH(약 3,370만 달러)가 강제청산됐다. 가격이 그를 청산 시키기 위해 떨어진 것처럼 청산 이후 바로 반등했다"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현재 해당 주소에는 아직 82,871 ETH(1.32억 달러)규모의 대출 포지션이 남아있으며, 청산 가격은 1,527달러와 1,459달러다"고 덧붙였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