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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F랩스 설립자 "암호화폐 전략 매집 상장사, 사상 최대 폭락 만들 수도"

2026.06.07 22:41
스트래티지(MSTR)와 비트마인(BMNR)이 암호화폐 시장 사상 가장 큰 폭락을 촉발할 수 있다고 암호화폐 마켓 메이킹 업체 DWF랩스 설립자 안드레이 그라체브(Andrei Grachev)가 말했다.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그는 "이런 일이 현실화되기 바라지는 않지만, BTC가 1~2만 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에 대비해 트레이딩 전략을 점검해야 한다. 스트래티지는 84만3000 BTC 이상을 보유하며 130억 달러 이상 미실현 손실을 보고 있고, 비트마인은 528만 ETH를 보유하며 100억 달러 이상 손실 중이다. 둘 중 한 곳이라도 자금 조달 압박에 직면해 보유 물량을 매도하기 시작한다면 BTC, ETH가 급락할 수 있다. ETF 자금 유출과 금리 인하 기대감 상실 등 거시경제적 배경도 투심을 더 약하게 만들고 있다"고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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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자유

DWF Labs가 어떤 곳인지부터 생각해보고 이 글을 읽어야 해

DWF. 업비트, 빗썸이랑 유착 관계 있는 곳으로 굳이 말하자면 MM이라고 봐야할 듯. 한국 유동성 출구로 쓰고 '김치 헤헤' 발언만 봐도 대충 대한민국 코인러들을 어떻게 보는지는 알 수 있음. 러시아 쪽 자본이라서 큰손일 것 같지만 실상은 개잡코만 올리고 던지는 조막손 OF 조막손. 요즘엔 그마저도 잘 안 하는 거 보면 그만큼 코인 유동성 죽어서일 거고 예전에 플로키는 얘들 작품이고 사이버 커넥트였나, 정확히 기억 안 나는데 그것도 엄청나게 펌핑하고 던졌음. 오브스는 50원대까지 펌핑했다가 뭐가 안 맞았는지 물량 마저 안 던지고 ORBS를 버려버림. 신기한 일이지. 세력조차 버리는 코인이라니....신비로워. 이 외에도 MM마다 스타일이 다른데 GSR 같은덴 얌전하고 점잖은 방식으로 코인 올리는 편으로 CTC 생각해보면 되고 윈터뮤트 같은 곳은 작정하고 시세 조작 + 빨래질까지 한느 편. YGG가 얘네들 작품. MM 계의 큰손은 GSR, WINTERMUTE라고 보면 되는데 얘들 따라다니면 시드 년 단위로 묶일 수 있다고 봄. DWF Labs 묻은 코인이 만약 업빗, 빗썸에 미상장 + 생각보다 괜찮다면 기대해볼만함. 물론 SO-COL(티커도 기억이 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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