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랩스, 고가 NFT 회수..."특정 취약점 공격 위험 감지"
2026.06.08 02:15
NFT 개발사 유가랩스(Yuga Labs)가 플로어링 프로토콜(Flooring Protocol) 보안 취약점을 이용한 추가 공격 위험을 감지, 선제적 대응을 통해 BAYC 29개를 비롯한 고가 NFT 자산을 선제적으로 회수해 보관 중이라고 발표했다. 유가랩스 CEO 마이클 피그(Michael Figge)는 X를 통해 "이번 작업은 유가랩스의 블록체인 부문 퀴트(Quit)가 주도했으며, MAYC 4개·크립토펑크 2개·아즈키 1개·캡틴스 26개 등을 회수했다. 취약점 보완 조치가 완료되는 대로 자산을 반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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