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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BTC, 주봉 기준 RSI 41.5 회복해야 강세 전환"

2026.06.12 08:34
비트코인(BTC)이 6만달러 아래에서 6만4000달러까지 반등했으나 추세 전환으로 보긴 이르다고 머티리얼 인디케이터스 애널리스트 키스 앨런(Keith Alan)이 진단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주봉 기준 상대강도지수(RSI)가 41.5선을 회복해야 바닥 확인의 첫 신호로 볼 수 있다. 41.5선은 2015~17년, 2020~21년, 2024년 1월~2025년 11월 강세장에서 지지선으로, 2018년 말과 2022년 5~12월 약세장에서는 저항선으로 작용했다. 현재 BTC는 아직 그 아래에서 하락 중이다. 폭락한다는 뜻은 아니지만, 상승하려면 이 수준을 넘어서야 한다. 반대로 직전 주봉 RSI 기준 31.89를 이탈하는 경우 추가 하락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바이낸스 USDT 현물 마켓 기준 BTC의 RSI는 34.42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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