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서 USDT 프리미엄 확대..."볼리바르 약세 대비 매수세 급증"
2026.06.16 15:48
베네수엘라 현지 P2P 시장 내 USDT 가격이 지난 30일 동안 약 16% 상승해 690 볼리바르에서 800 볼리바르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노티셔스(Criptonoticias)가 전했다. 미디어는 "볼리바르 유동성 급증, 은행의 달러 공급 제한, 외환 매입 한도 설정 등으로 기업과 개인이 자산 가치 보존을 위해 바이낸스 등 P2P 플랫폼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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