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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캐피털 설립자 "카르다노, 호스킨슨 퇴출시켜야"

2026.06.17 06:17
유럽 암호화폐 투자펀드 사이버캐피털(Cyber Capital) 공동설립자 저스틴 본스(Justin Bons)가 카르다노(ADA) 창업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의 퇴출을 요구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본스는 X를 통해 "호스킨슨이 카르다노 거버넌스 논의를 운영자가 관리하는 디스코드 서버로 옮기자고 제안한 것이 퇴출 요구의 직접적 계기가 됐다. 카르다노의 2026년 최대 처리량은 초당 약 23건(TPS)에 불과해서 확장성에서도 목표를 이행하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한편 매체는 "앞서 호스킨슨은 카르다노 거버넌스 토론을 더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디스코드 이전을 제안했다. X에서는 토론이 자극적으로 흐르고 외부 비판도 몰리는 만큼, 운영자가 관리하는 공간에서 차분히 논의한 뒤 표결에 들어가자는 구상이다. 반면 본스는 운영자가 글을 통제하는 구조 자체를 검열로 봤다. 권한이 카르다노 개발사 IOHK를 우호하는 진영으로 넘어가면 불리한 논의는 거부될 수 있다는 주장"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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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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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갈아치워야했다

10년 동안 개발에 매달렸는데도 현재 결과가 이 정도라면, 개발자로서의 역량이 부족한거고 유튜브 방송에서 자신이 만든 토큰 가격에는 관심이 없다고 말하고, 정작 본인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식의 발언을 한 것은 CEO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이 아니 었으며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기보다는 오히려 실망을 안겨주는 언행이었다. 본인은 냄비와 후라이팬을 들고있는 사람이 있는 도서관에 가고 싶냐 라는 비유를 들며 커뮤니티를 옮기려는 이유를 정당화 하려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그저 본인에게 쏟아지는 비난과 조롱을 회피하기 위해 도망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리플이나 비트코인의 연말 가격 전망을 이야기할 시간에, 본인이 만든 프로젝트와 토큰의 가치를 어떻게 높일 것인지 부터 고민해라 투자자들이 원하는 것은 또 다른 설명이나 기약 없고 허황된 전망이 아니라, 실질적인 성과와 성장을 통한 토큰 가격 상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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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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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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