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삼전 하닉같은 상승은 절대못함. 왜? 롱포지션 익절시 시장가 x 배율(100배면 니가 현금 100만 100배익절하는순간 시장엔 1억이 시장가로 쏟아져나옴. 현금 10억만 100x롱쳐도 순간적으로 비트 시세 1퍼가까이내리는게 가능)라는 말도안되는 희대의 개사기가 나오거든. 근데 반대경우는 없음. 개미들은 숏비율이 30프로도안됨. 그래서 늘 큰돈은 30프로 개미가 다범ㅋㅋ
2022년 하락장에도 지금과 거의 비슷한 기사들이 계속 나왔음 예를 들면: 2022년 1월: 1000 BTC 이상 고래들이 4만 BTC를 추가 매집했다는 샌티멘트 보고서가 나왔음. 당시 BTC는 약 3.8만 달러 수준. 2022년 2월: 1000 BTC 이상 주소들이 7주 동안 22만 BTC를 매집했다는 기사가 나왔음. "2019년 이후 가장 빠른 고래 매집"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했음. 2022년 10월: 샌티멘트는 "2022년 들어 드문 지속적 고래 매집"이라고 분석했음. 고래들이 4만6000 BTC 이상을 추가로 사들였다고 했음. 2022년 12월: FTX 붕괴 직후에도 고래들이 수억 달러 규모 BTC를 매집하고 있다는 기사들이 나왔음. 그런데 결과는? 2022년 1~2월에 "고래 매집" 뉴스가 나왔을 때 BTC는 4만 달러 부근이었는데 결국 2022년 11월에 약 15,500달러까지 추가 하락했음.
👍
평단은 개낮을테고 초기부터 들고있었을 1,000개 이상 보유 고래둘이 2044명이나 있다는 건 비트코인의 최대 악재아닌가? 이들 물량이 시장에서 계속 매도되고 자연스레 손바뀜이 일어나면서 신규 보유자가 계속 늘어야되는데 오히려 반대로 고래만 커지고 있으니 좋은 구조는 아닌 듯. 이러니 누구 좋으라고 비트코인이 오를 수 있을까?
놀아나는거지 머.
괜히 파레토 법칙이 있는게 아니다. 전세계 사람들에게 동일하게 돈을 배분해주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결국 소수에 돈이 쏠리는 법
유통되는 비트코인수가 몇백만개 수준일텐데도 가격이 이ㅈㄹ이네
팔지 못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