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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의원, 과거 밈코인 최대 $15만 투자... 98% 폭락

2026.06.18 18:06
미국 조지아주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Mike Collins)가 2024년 말 특정 밈코인에 최대 16만 달러를 투자했으며 현재 해당 코인 가치는 거의 전무한 수준으로 폭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포브스가 보도했다. 그는 2024년 12월 1,001~15,000달러 상당의 밈코인 스키 마스크 독(Ski Mask Dog, SKI)을 매입했다고 보고한 바 있다. 해당 거래 이후 그는 11건의 매수 및 1건의 매도(2025년 5월) 거래를 했다. 그가 보유한 SKI 코인 가치는 1만~16만 달러 규모인 것으로 추산된다. 포브스는 해당 코인이 마이크 콜린스가 첫 매수를 보고한지 이틀 만에 역대 최고가(0.27 달러)를 기록했으나, 이후 폭락해 현재 0.5 센트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약 98% 하락한 것이다. 앞서 그는 해당 밈코인을 매수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그냥 마음에 들어서 샀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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