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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텍사스 형제, $800만 암호화폐 강도·납치 유죄 인정

2026.06.19 11:29
미국 텍사스 출신 형제가 2025년 9월 미네소타에서 일가족을 총기로 위협해 800만 달러(약 122억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빼앗은 혐의를 인정했다고 미네소타 연방검찰이 밝혔다. 두 사람은 20대 남성으로 각각 무장 강도 혐의 1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800만 달러 이상을 배상하기로 했으며 각각 최대 징역 20년에 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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