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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당국, 150억 달러 코인 사기 프린스 그룹 간부 체포

2026.06.22 09:41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일본 도쿄 경찰 당국이 캄보디아 기반의 사기 네트워크 '프린스 그룹'의 고위 간부 후샤오웨이를 체포했다. 체포 혐의는 허위 거주지 등록이다. 프린스 그룹은 150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투자 및 피그 부처링(로맨스 스캠형 투자 사기) 혐의를 받고 있다. 미국 당국은 이 그룹과 관련 단체 146곳을 제재한 바 있다. 일본 당국은 후샤오웨이를 상대로 위장 등록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프린스 그룹의 일본 내 활동 전반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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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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