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체인, 한 달여 만에 네트워트 복구...거래 재개
2026.06.23 08:17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DEX) 토르체인(RUNE)이 네트워크가 완전히 복구돼 거래가 재개됐다고 X를 통해 밝혔다. 스왑과 유동성 공급(LP) 등 핵심 기능이 모두 정상 가동된다. 토르체인 측은 복구 과정에서 속도보다 안정성을 우선해 모든 볼트(vault)와 키 공유(keyshare)를 점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네이티브 모네로(XMR) 스왑 기능을 출시할 예정이며, 지캐시(ZEC) 지원과 동적 수수료 도입, 유동성 확대도 준비 중이다. 앞서 토르체인은 약 1,000만 달러 규모 해킹 피해로 지난달부터 스왑 및 거래 기능을 전면 중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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